2003년 09월 08일
오미자차의 맛은?

어제 점심겸 저녁을 먹는데, 후식으로 오미자차가 나왔다.
내 기억에는 처음 마셔보는것 같다.(기억력이 짦은 관계로..)
맛이 참 특이했다. 무슨 맛이지?
이름은 보니 다섯가지의 맛을 가진것 같은데..
이 다섯가지가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니.. 이렇더군..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은...
신맛,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 이란다..
정작 느낀간.. 강한 신만과 나중에 느껴지는 쓴맛.. 미세하게 느껴지는 단맛.. 짠맛과 매운맛은 못느꼈는데..
참 특이한 차로군...
아래는 오미자에 대한 자세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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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짜기에서 자란다. 줄기는 갈색이고 나무를 기어 오르는 성질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타원형·긴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며 뒷면 잎맥 위에는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치아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6∼7월에 피고 단성화이며 약간 붉은빛이 도는 황백색이다. 꽃이 핀 다음 암꽃의 꽃턱은 길이 3∼5cm로 자라서 열매가 수상(穗狀)으로 달린다.
열매는 장과(漿果)로 거의 둥글고 이삭 모양으로 여러 개가 달린다. 8∼9월에 홍색으로 익으며 1∼2개의 홍갈색 종자가 들어 있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는다. 열매에 신맛,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다섯가지 맛이 섞여 있어 오미자라 하며 약용한다.
한방에서 자양(滋養)·강장(띱壯)·진해(鎭咳)·거담(祛痰)·지한(止汗) 등의 효력이 있어 해수·유정(遺精)·구갈(口渴)·도한(盜汗)·급성간염 등에 처방한다. 민간에서는 오미자차를 만들어 마시며 술도 담근다. 한국·일본·중국·우수리·아무르에 분포한다. 잎 뒷면에 처음부터 털이 없는 것을 개오미자(var. glabra)라고 한다.
# by | 2003/09/08 11:19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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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거 많이 드시궁 좋은 사람 많이 만나시궁...
소원도 많이 비셔서 다 이뤄지시궁...
추석지나고 더 멋진 모습이 되시길~~~꾸벅^^*
깜뎅별님 >> 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저는 오늘 고향으로 떠난답니다..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얼마나 예쁘던지
빨간색에다가 눈도 밝아지고,피로회복에도 좋다고 하던데요
오미자차 정말 맛이 있을것 같애요
제가 한 번 먹어 봤는데요
저는 끝내주게 맛 있는것 있죠
그때는 아마 제가 많이 피곤했나봐요
저 위에 영어로wkguswjd이라고 쓴님은 먹어 보지 못했나 봐요
아깝네요
아무튼 오미자차는 정말 좋아요